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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메모2026년 6월 15일약 4분

동물은 귀여운데, 손가락이 얼굴을 가렸습니다

화면 속 동물은 귀여웠지만, 막상 손가락을 올리자 얼굴과 떨어질 자리가 함께 가려졌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예쁜 게임판보다 먼저 손이 어디에 머무는지 봐야 했습니다.

손가락이 동물과 떨어질 자리를 함께 가렸습니다
조작 영역을 게임판 아래로 분리했습니다
게임판은 조금 줄어도 목표와 다음 움직임이 잘 보입니다

게임판을 직접 누르면 떨어질 자리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원하는 위치를 바로 누르는 방법은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익숙합니다.

하지만 작은 화면에서는 손가락이 동물과 위험선, 합쳐지는 순간을 모두 가렸습니다.

실수했을 때 내가 잘못 눌렀는지 화면이 가려서 놓친 것인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귀여운 그림보다 억울한 조작이 먼저 기억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보는 곳과 누르는 곳을 위아래로 나눴습니다

게임판은 동물이 움직이고 합쳐지는 장면을 보는 곳으로 남겼습니다. 이동과 떨어뜨리기는 화면 아래의 엄지 영역에 모았습니다.

처음에는 버튼을 한 번 배워야 하지만, 플레이 중에는 손이 동물을 가리지 않습니다.

다음 동물과 위험선을 보면서 같은 자리에서 계속 조작할 수 있습니다.

보는 곳과 누르는 곳을 나눴습니다

동물 게임판과 아래 조작 영역이 함께 보이는 모바일 게임 화면
엄지가 아래 조작 영역에 머무는 동안 동물, 위험선, 다음 목표를 계속 볼 수 있습니다.

버튼은 엄지로 누를 수 있을 만큼 크게 만들었습니다

버튼이 작으면 빠르게 누를 때 빗나가고, 너무 크면 게임판을 밀어 올립니다.

좌우 이동과 떨어뜨리기를 한 줄에 두고 누르는 영역을 충분히 넓혔습니다.

아이콘만 두지 않고 처음에는 짧은 안내도 함께 보여줍니다. 방향을 이해한 뒤에는 시선을 게임판에서 오래 떼지 않아도 됩니다.

다음 동물과 성장 순서는 목표가 됩니다

조작만 편해져도 무엇을 만들지 모르면 금방 멈춥니다. 다음에 떨어질 동물과 합치면 나올 동물을 가까운 자리에 보여줬습니다.

성장 순서는 점수표라기보다 “다음에는 무엇을 보고 싶지?”를 만드는 작은 목표입니다.

정보가 게임판을 덮지 않도록 조작 영역 밖에 짧게 정리했습니다.

모바일과 컴퓨터는 같은 버튼을 억지로 쓰지 않습니다

컴퓨터에서는 키보드와 넓은 화면을 쓰고, 모바일에서는 한 손 엄지가 중심입니다.

같은 게임 규칙을 쓰되 조작 안내와 배치는 기기에 맞게 보여줍니다.

공통이어야 하는 것은 버튼 모양이 아니라, 동물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다는 경험입니다.

이 글에서 기억할 것

  • 게임판은 보는 곳, 아래 조작 영역은 누르는 곳으로 나눴습니다.
  • 버튼은 엄지로 빗나가지 않게 누를 수 있으면서 게임판을 밀어내지 않는 크기로 잡았습니다.
  • 기기마다 조작은 달라도 동물을 가리지 않는 경험은 같게 유지합니다.
글 정보
작성막막한연구소 편집팀게시 2026년 6월 15일수정 2026년 6월 15일
동글동글 열매를 먹은 동물들 썸네일미니 게임동글동글 열매를 먹은 동물들같은 동물을 합쳐 더 큰 동물로 키우는 작은 게임입니다.동글동글 게임은 손가락 조작과 버튼 위치가 곧 플레이 감각으로 이어지는 콘텐츠입니다.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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